P&E/Expo Comm China 2008에서 본 여러 부스들 중에서 일본 부스들을 좀 볼려고 한다. 그중에 눈에 띄는 부스는 NTT 도꼬모와 샤프 정도였는데 샤프전자를 먼저 볼까 한다. 샤프전자에서도 많은 휴대폰들을 전시했는데 대부분의 휴대폰들이 깔끔하고 이름 그대로 샤프한 인상이었다.


전면의 대형 TV에서는 샤프전자 모델들이 하나하나씩 다양한 영상으로 보여지고 있었으며 일본 특유의 깔끔함이 잘 묻어나오는 듯한 느낌이었다.


샤프전자의 대부분의 모델들은 풀 LCD 스크린을 지원한 모델들이 많았으며 대형 LCD를 지원하는 모델들이 대부분이었다. 또 가로본능에 충실한 모델들도 많았다.


또 이 날은 마침 샤프에서 신모델을 출시해서 제품발표회를 하기도 했는데 아리따운 모델이 나와서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럼 아리따운 모델이 선보이는 샤프전자의 신모델을 감상해보자.

뭐 솔직히 그 모델 옆에 있는 저 로봇도 관심이 가기는 했지만 말이다(^^).

전체적으로 샤프전자의 부스부터 소개된 모델들은 일본풍의 깔끔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는 듯 보였다. 또한 샤프한 이미지도 같이 갖고 있었던거 같았다. 뒤에 소개할 중국 제품들에 비해 마무리가 잘 되어있는 것이 돋보였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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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oominsky.com/ BlogIcon 짠이아빠
    2008/11/04 14:07

    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느낀 점은 우리나라 휴대폰 메이커 부스는 규모도 크고 아주 화려한 반면, 일본은 아주 적당한 규모로 조용하면서도 폰에 집중되는 전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반면, 중국 친구들은 우리를 오히려 오버할 정도로 두서가 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