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만점의 우리 딸, 수아~~~
2008/11/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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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tory
오랫만에 블로그를 통해서 울 딸 수아와 와이프를 공개해본다. ^^;
그런데 지금 시간이 몇시냐? 12시가 넘었군. 자정을 지나서 회사에서 아직까지 일하는 도중에 이게 뭐하는걸꼬? 그저 가족이 힘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발버둥일 뿐.. -.-;
히히~ 저 이쁘죠?
공부할려고 준비중~~~~
아빠와 폼잡고 있는 중 ^^;
엄마 품에 안겨~
우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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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01:39
와우.. 어쩜 수아가 엄마 절반, 아빠 절반 완전히 왕금비율이구만요.. ^^
2008/11/04 14:07
그런가요.. ^^;
2008/11/04 16:16
헉 결혼 하셨군요 -ㅁ-!
블리자드 티가 부러워요 ㅎ
2008/11/04 16:57
어떻게 얻게 되었습니다.. ^^;
2008/11/05 03:06
가족 사진이 야근의 동력이죠.. ^^;
2008/11/05 08:45
그 뭐랄까 00700 전화광고같다는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