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HTC에서 나온 레오(Leo)는 MS의 윈도 모바일 6.5가 탑재된 윈도 폰이다. 그런데 다른 스마트폰과는 달리 얘는 일단 좀 무식하게 커보인다. 다름아닌 터치스크린의 크기 때문인데 무려 4.3인치. 과거의 PMP와 같은 크기를 지닌다. 121 x 67 x 11.4 mm의 환상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마치 PMP에 전화기를 추가한 듯한 느낌의 이 윈도 폰은 멀티미디어(특히 동영상 재생)와 인터넷 웹브라우징쪽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처럼 보인다.

일단 공개된 고화질(-.-) 사진을 먼저 감상해보시라. 중간에 한손으로 쥔 사진들이 보이는데 잡기에도 좀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갖게 될지도 모르겠다.

또한 동영상도 한번 감상해보시라.. 쩝.. -.-;


[via DailyMobil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Favicon of http://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09/09/21 12:56

    큼직하니 좋은데요 뭘...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

  2. Favicon of http://timelesstime.net BlogIcon 오백이
    2009/09/21 13:18

    와.. 좋다~^ㅡ^

    혹시나 인연이된다면 출장길에 싱가폴에서 귀경한번 했음 좋겠네요^ㅡ^

    이번에 괜히 P3 사와가지고, 그돈 아껴서 좋은 스마트폰이나 하나살걸 싶네요.

    • 학주니
      2009/09/21 20:2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직접 써보면 알듯 하지만..
      일단 제가 본 느낌은 좀 크다.. 라는 것입니다 ^^

  3. Favicon of http://jawscameout.tistory.com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09/21 22:39

    멋집니다. 정전식이 맞나보네요. ^^;
    멀티터치에서 한번 놀라고, 동영상 재생 중 줌에서 또 한번 더 놀랐습니다. O_O
    그런데 전 왠지 손에 꽉 차는 느낌을 좋아해서 그런지.. 옴니아도 좀 허전하다고 느꼈거든요. 67mm면 1cm 차인데.. 그리 부담스럽진 않을것 같기도 해요-_-;;
    기대되는걸요? ^^ 그런데.. SKT가 들여와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