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넘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기 시작한 안드로이드?
2010/05/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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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Topic/Google
3월 자료를 바탕으로 5월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우습기는 하지만 보통 통계자료는 해당 월의 통계치를 대략 한달쯤 뒤에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인듯 싶으니 이 블로그 역시 그런 관례를 따르기 위해 애드몹이 발표한 3월 모바일 플랫폼 별 트래픽 통계를 좀 살펴보기로 했다. 이번 3월의 애드몹에서 발표한 모바일 플랫폼 별 트래픽 통계에서 기념비적인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위의 그래프는 미국의 스마트폰 플랫폼별 트래픽 점유율을 나타낸 것이다. 2009년 12월부터 2010년 3월까지의 내용인데 전체를 100%으로 보고 비교했을 때 2010년 2월까지는 아이폰이 스마트폰 트래픽들 중에서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작년부터 시작해서 미국의 모바일 트래픽을 이끌고 있는 것이 아이폰이라는 뉴스는 계속 들어왔는데 올해 초(2월)까지는 이런 현상이 계속 지속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2010년 3월에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서 가장 많은 모바일 트래픽을 뿜어대고 있다. 실질적으로 위의 그래프에서 보듯 2009년 12월부터 계속 꾸준히 증가하다가 결국 올해 3월에 아이폰의 점유율을 넘어선 것이다. 2010년 2월까지는 아이폰이 45%로 안드로이드의 42%를 근소하게 앞서나갔지만 3월에는 안드로이드가 46%로 아이폰의 39%를 넘어서는 결과를 가져왔다. 참고로 아이폰의 점유율은 올해 초부터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은 적어도 미국에서의 안드로이드의 성장률은 엄청나다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누적판매량이 8천만대를 넘은 아이폰이지만 점점 그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물론 아이패드의 판매율이 현재 200만대 가까이 육박하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이폰 자체의 성장은 이제 정점을 지난게 아니냐라는 말이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계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시장은 내 생각에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작년에는 HTC의 히어로가, 작년말부터는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폰들이 출시되고 있으며(최근 HTC를 통해 드로이드 인크레더블이 나왔다) 이런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 이어질 듯 보인다. 물론 애플 역시 올해 말(아마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에 아이폰 4세대가 나오면(보통은 7월쯤에 발표하고 9~10월쯤에 출시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패드가 나왔기 때문에 출시 일정이 늦춰지지 않겠는가 하는 예상이 많다) 또 다시 아이폰의 성장이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위에서 언급했듯 작년 초중반까지는 HTC의 히어로(Hero)가 안드로이드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지만 작년 말에 등장한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된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히어로의 바톤을 받아서 현재 안드로이드의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올해 중반부터는 HTC 드로이드 인크레더블이 이끌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재미난 것은 삼성의 비홀드2가 드로이드에 이어 꾸준하게 트래픽을 내주고 있다는 것인데 미국에서의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생각보다 점유율이 있기는 있는가보다.
앞서 얘기했지만 아마 계속 나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로 인해 올해 중하반기까지는 안드로이드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애플 한군데서 나오는 아이폰에 비해 여러 제조사를 통해서 뿜어져나오는 안드로이드 폰들이 수량면으로는 유리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물론 각 버전들마다, 또 각 기종들마다의 호환성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하는가가 숙제지만 말이다. 그래도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는 아이폰이 4세대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의 우세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앱스토어 역시 20만개를 넘었지만 안드로이드 마켓도 벌써 5만개를 넘어선 듯 앱스토어의 성장률에 배 이상 빠르게 안드로이드 마켓도 성장하고 있는 중이며 이것도 안드로이드의 성장에 무시못할 원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듯 싶다.
일단 미국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은 이제 아이폰에서 점차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듯 싶다. 물론 아이폰은 단일 품목이고 안드로이드는 여러 품목으로 메인이 되는 모델을 지정하는 것이 애매하다는 문제가 있다. 아이폰하면 애플의 아이폰이 떠오르지만(하나밖에 없으니) 안드로이드 폰하면 위애서 애기한대로 드로이드, 히어로, 비홀드2, 드로이드 인크레더블, 넥서스 원 등 다양한 폰들이 연상되니 이미지 면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좀 우세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대표 이미지로만 본다면 이제 플랫폼 전쟁에서 안드로이드가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냐라는 판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한 듯 싶다. 뭐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을 국내 안드로이드 연합이 따라잡을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다.
ps) 그런데 앞으로는 애드몹을 통한 트래픽 분석이 좀 어려워질 수 있을 듯 싶다. 이번에 애플이 아이폰 OS 4를 선보이면서 iAd(아이애드)를 같이 선보였는데 개발자들이 인앱광고로 그동안 애드몹을 사용하다가 아이애드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애드몹 통계는 애드몹 광고의 노출량, 클릭 등을 통계내서 나온 데이터이기 때문에 현재 가장 많이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인앱광고로 애드몹 광고를 많이 썼지만 아이애드로 갈아타고 아이폰 사용자가 아이애드가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통계치의 형평성에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2010년 3월에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넘어서 가장 많은 모바일 트래픽을 뿜어대고 있다. 실질적으로 위의 그래프에서 보듯 2009년 12월부터 계속 꾸준히 증가하다가 결국 올해 3월에 아이폰의 점유율을 넘어선 것이다. 2010년 2월까지는 아이폰이 45%로 안드로이드의 42%를 근소하게 앞서나갔지만 3월에는 안드로이드가 46%로 아이폰의 39%를 넘어서는 결과를 가져왔다. 참고로 아이폰의 점유율은 올해 초부터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은 적어도 미국에서의 안드로이드의 성장률은 엄청나다는 것이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누적판매량이 8천만대를 넘은 아이폰이지만 점점 그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물론 아이패드의 판매율이 현재 200만대 가까이 육박하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이폰 자체의 성장은 이제 정점을 지난게 아니냐라는 말이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계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싶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시장은 내 생각에는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작년에는 HTC의 히어로가, 작년말부터는 모토롤라의 드로이드가 안드로이드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폰들이 출시되고 있으며(최근 HTC를 통해 드로이드 인크레더블이 나왔다) 이런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 이어질 듯 보인다. 물론 애플 역시 올해 말(아마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에 아이폰 4세대가 나오면(보통은 7월쯤에 발표하고 9~10월쯤에 출시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패드가 나왔기 때문에 출시 일정이 늦춰지지 않겠는가 하는 예상이 많다) 또 다시 아이폰의 성장이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앞서 얘기했지만 아마 계속 나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로 인해 올해 중하반기까지는 안드로이드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애플 한군데서 나오는 아이폰에 비해 여러 제조사를 통해서 뿜어져나오는 안드로이드 폰들이 수량면으로는 유리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물론 각 버전들마다, 또 각 기종들마다의 호환성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하는가가 숙제지만 말이다. 그래도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는 아이폰이 4세대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의 우세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앱스토어 역시 20만개를 넘었지만 안드로이드 마켓도 벌써 5만개를 넘어선 듯 앱스토어의 성장률에 배 이상 빠르게 안드로이드 마켓도 성장하고 있는 중이며 이것도 안드로이드의 성장에 무시못할 원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듯 싶다.
일단 미국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은 이제 아이폰에서 점차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듯 싶다. 물론 아이폰은 단일 품목이고 안드로이드는 여러 품목으로 메인이 되는 모델을 지정하는 것이 애매하다는 문제가 있다. 아이폰하면 애플의 아이폰이 떠오르지만(하나밖에 없으니) 안드로이드 폰하면 위애서 애기한대로 드로이드, 히어로, 비홀드2, 드로이드 인크레더블, 넥서스 원 등 다양한 폰들이 연상되니 이미지 면에서는 아직까지는 아이폰이 좀 우세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대표 이미지로만 본다면 이제 플랫폼 전쟁에서 안드로이드가 힘을 발휘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냐라는 판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한 듯 싶다. 뭐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아이폰을 국내 안드로이드 연합이 따라잡을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다.
ps) 그런데 앞으로는 애드몹을 통한 트래픽 분석이 좀 어려워질 수 있을 듯 싶다. 이번에 애플이 아이폰 OS 4를 선보이면서 iAd(아이애드)를 같이 선보였는데 개발자들이 인앱광고로 그동안 애드몹을 사용하다가 아이애드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애드몹 통계는 애드몹 광고의 노출량, 클릭 등을 통계내서 나온 데이터이기 때문에 현재 가장 많이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인앱광고로 애드몹 광고를 많이 썼지만 아이애드로 갈아타고 아이폰 사용자가 아이애드가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통계치의 형평성에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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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14:08
시장점유율면에서는 안드로이가가 아이폰보다는 높을 것입니다.
하지만, Apple이 30%중후반만 시장을 유지하고 있어도 안드로이가 대세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다양한 기기에서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해도 결국에는 제조사들 취향에 맞는 무언가로 차별이 가겠고..
이것은 다시 안드로이드에 대한 불편함으로 될 것이니까요. 또, 안드로이드가 통일된 OS라고도 말하기
힘들구요.
Apple이 독과점은 아니더라도 상기와 같은 점유율만 유지해준다면..
안드로이드도 건전하게 발전될 확율이 높은데...
제조사들이 나중엔 Apple을 그냥 놔둘지..
그게 걱정이네요.
2010/05/10 15:08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통일성 결여가 가장 큰 문제기는 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이 부분을 좀 강하게 드라이브 걸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애플의 경우 지금의 점유율 이상으로 높아질거같지는 않고 조금씩 하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010/05/10 14:10
안드로이드 어플이 5만개를 넘어셨군요. 꽤 가파른 성장세인데요?
2010/05/10 15:08
급성장중이죠..
2010/05/10 19:21
어차피 통신사별로 제조사별로 특화 혹은 가두리(?(가 가능한게 안드로이드라..
시장을 이끌지는 못할겁니다..
정치적으로 비유하자면 느슨한 유럽연합 같은 형태(?)라..
모바일이 미래라면 마소의 윈도폰7이 어찌될지 봐야하고..
어차피 가격경쟁 없이 스마트폰은 90만원에 고정된 우리에겐 남의 이야기.. --;
에효.. 아이폰4세대나 어여 나오지..
2010/05/10 19:41
여전히 이통사들이 수익을 차지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으니 스마트폰을 통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너무 떨어지는게 문제죠.. 애플처럼 강력하게 이통사를 제어했으면 좋겠건만 -.-;
2010/05/10 21:33
작년말에 나온 드로이드(마일스톤)이 전혀 업그래이드가 안된 상태로 한국시장에 나오는 것일까요..ㅠㅠ
2010/05/11 08:57
글게.. 아마도 그렇지 않을지.. -.-;
2010/05/11 05:50
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ms가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안던졌으니 아직 안드로이드가 이끈다고 말하기는 어렵워 보이네요. 또 애플도 올해를 기점으로 안드로이드와 전면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됩니다.좀 더 두고봐야 한다고 생각되네요,..또 안드로이드는 장점 못지 않게 단점도 많은 플랫폼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점을 개선하지 않고는 절대 성공할 수 없어 보입니다.. 지금은 보급차원에서 크게 부각은 안됐는데...개발자들 수익성이 앱스토어에 비해 떨어집니다. 이럴 경우 양질의 콘텐츠가 확보가 쉽지 않아보입니다.과거 WM를 보면 개발환경은 좋았습니다. 비쥬얼 스튜디오에는 SDK기본으로 포함하고 있고, 개발자도 익숙하니까여...다만 수익성이 없으니까...여러가지 양질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이 덜 됐습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는 제조사에게 큰 이점이 있으니 보급은 쉬워도 시장자체를 키우는데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2010/05/11 07:58
앱스토어의 수익성도 부풀려진바가 큽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수익내는 개발자가 별로 없어요. 현재의 애플 구조는 심하게 말하면 신대륙을 바라보고 있는 개발자들을 애플이 등쳐먹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대다수의 군소개발자들이 개발 수익으로 애플만 배를 불리고 있죠. 지금 이대로는 군소개발자들에게 미래가 없다. - 돈을 벌 가능성이 실제로는 매우 낮은 이야기다-라는게 확인될거고, 그 순간 오히려 애플의 앱스토어가 먼저 붕괴할지도요..
2010/05/11 09:01
지금은 안드로이드가 이끌기 시작한 것이 맞겠죠.
윈도 폰 7 시리즈는 올해 말부터나 가능하고 아이폰 4세대가 언제 나오느냐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리고 안드로이드. 말씀대로 장점만큼이나 단점도 많은 플랫폼이지요.
이제 2.1을 넘어서 2.2, 2.5가 나오면 좀 나아지겠죠..
또한 수익성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죠.
앱스토어의 경우도 20만개의 어플 중에서 수익을 내는 것은 극히 0.1%정도밖에 안될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부풀려있죠.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으니.. -.-;
2010/05/11 13:57
극히 일부 개발자만 수익내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추가로 말씀드리면 xcode에서 제공하는 sdk로만 개발하는 개발자 확실히 수익을 내기 힘듭니다. 누군가가 좋은 아이디어로 앱을 개발해도 다른 앱이 비슷하게 개발 되니까여... 하지만 ocr,tts,speech recognition 요런 기술 보유한 경우는 상황이 다르죠. 일반 개발자가 쉽게 따라할 수 없습니다. 뭐 저작권도 있고,,, 결국 앱스토어 뿐만 아니라 이는 모든 시장에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기술력을 많이 보유한 개발자 또는 회사가 수익을 내는 것은... 그런데 구글의 정책은 분명히 사용자에게 칭찬받을 만합니다. 가격이 싸니까여... 하지만 개발자의 권리를 최소한 보호를 안해주는데 고급개발자에게 어필 할 수 있을까여? 애플과 마소 적어도 이점에 관련해서는 확실한 지원을 해준다고 보는데요...앱스토어가 무너진다면 안드로이드 마켓은 이미 무너지고 없어졌을 겁니다...물론 구글이 멍청한 회사는 아니지만 지금과 같은 전략으로 안 먹힐 겁니다.
2010/05/11 22:53
요즘 아마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19.99라는 저가로 판매하고 있으니 판매양이 급증하지요..
2010/05/12 08:51
음.. 뭐 1+1도 있기도 하겠죠..
하지만 프리미엄도 있고 싼것도 있는 조화(?)로운 안드로이드 진영이 아니겠습니까??
(라고 말해놓고 내가 뭔 말을 하는 것인지.. -.-)
뭐 어떻든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