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를 사용해보면서..
2007/05/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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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IT Topics/Blog
열심히 태터데스크를 테스트(?)하고 있다. 이거 적용하면서 느끼는 부분을 몇개 적어볼려고 한다.
- 태터데스크는 RSS Reader(한RSS, Google Reader 등)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는 의미가 없을듯 싶다. 바로 포스트로 들어가는데 태터데스크는 첫화면에 적용하는 것이라 적용된 태터데스크를 볼 수 없다는 게.
- 태터데스크, 말 그대로 데스크, 신문사 데스크, 편집 데스크, 그런 의미가 아닐까 한다. 친구의 얘기로는 첫 화면이 무슨 신문사 홈페이지 첫화면같다고 하는데 하기사 메인을 어떤 것으로 두느냐, 어떤 것을 더 상단에 둬서 사람들에게 잘 보이게 하느냐 하는 부분은 신문을 제작할 때 헤드라인을 무엇으로 게제하느냐와 같은 일이라 생각이 든다.
- 이건 버그인데 위의 내 적용된 화면을 보면 중간에 허연부분이 보인다. '전체 분류'인데 내 블로그가 좀 어두운 배경을 쓰고 있다. 그런데 스킨 부분이 잘 안맞는거 같다. 이 부분도 TNC에서 좀 해결해줘야 할 버그인듯 싶다. 그 외의 부분은 그런대로 만족하면서 쓸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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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09:36
언제쯤 정식으로 나올까요? 부러워 죽겠네요^^
2007/05/08 09:57
1~2달정도 베타를 더 돌리고 디버깅 후에 나오지 않겠습니까?
토이님은 파이어폭스용 웹진으로 꾸밀수도 있을듯 한데. ^^;
2007/05/08 09:57
3 .허연 부분은 버그는 아니구요... 현재 태터데스크에 준비되어 있는 디자인 셋은 두종류입니다. 밝은 테마와 어두운 테마 현재 블로그는 전체적으로 중간톤이라 안맞죠.... 이부분은 어쩔수 없이 직접 html 과 css 수정을 이용하여 각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원 제작자의 본래 의도입니다.
1. 설정에 보면 각 포스트 상단 하단에 작은 영역을 만들어서 삽입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rss로 접근해도 보이게 되겠죠
댓글 현재 클베기간이고 5월 11일 경쯤 완전히 오픈될 예정입니다.
2007/05/08 10:00
흠.. 그런가요.
아무래도 사용자의 손길이 좀 필요한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