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종에 다니는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거의 성전화 되고 있는 글입니다. 정말 100% 공감합니다.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MoveOn21)

한국의 모든 IT 기업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쪼이면 한다고 생각하는 PM들이나 '갑'쪽 사람들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IT 엔지니어들은 제대로 평가 못받고 삽니다. 차라리 해외로 나가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저도 할 수만 있으면 나가고 싶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라도 말이죠.

해외에서는 한국 엔지니어들을 높게 쳐준다고 하는데 어디 좋은 자리 없을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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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onic.tistory.com BlogIcon kaonic
    2007/06/11 19:40

    전 IT맨이 아님에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뭐 비슷한 환경의 업무강도와 함께 비슷한 처우랄까요 ㅠ.ㅠ 지난 몇 주간 매일 11시 퇴근.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도 일했지요.

  2. Favicon of http://brainchaos.kr BlogIcon brainchaos
    2007/06/12 15:35

    문제는 인식의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IT는 당연히 늦게 일하는게 정상처럼 되어 버린 지금,
    고객이나 상사나 일마치고 일찌가면 일 안하는것으로 판단하는게 문제지요.
    ㅠㅠ;

    •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7/06/12 16:05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외국의 경우에는 제시간에 자기 일만 하면 되는데 왜 한국에서는 유독 이런 인식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노릇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