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분리, 과도기이기에 실수 투성이. -.-;
2007/07/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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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IT Topics/Blog
확실히 과도기라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의 설정을 너무 자주 바꾸는거 같아서 말이다.
며칠전에 블로그를 2개로 나눴다고 이야기를 했다. hakjoony.com과 poem23.com으로 나눈 것이다. 그리고 하나에는 완전한 IT 관련 이야기들을 올리고 나머지에는 정치, 사회적 이슈 등 내 주변 이야기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세상 이야기들을 담을려고 했다. 그리고는 hakjoony.com에 IT쪽을 poem23.com에 나머지를 쓸려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는 하루정도 운영하다가 고민이 생겼다. 이유는 hakjoony.com 도메인은 많이 안알려진 도메인이고 내 블로그의 성향 자체가 일단 IT 관련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메인 블로그를 어떤 것으로 정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었던 것이다. poem23.com 도메인은 꽤 오래전부터 사용해왔고 또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내 개인적인 판단은 그렇다) 이 도메인에 메인 블로그를 연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결국은 도메인을 스위칭했다. 즉, 서로 바꿨다는 것이다. poem23.com에는 hakjoony.com에서 다루던 IT 관련 이야기를 쓰고 hakjoony.com에는 poem23.com에서 다루던 이야기를 쓰도록 했다. 바꾸는건 간단했다.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도메인만 바꾸면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구글이나 네이버같은 웹 검색엔진에서는 많은 혼돈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도메인이 아예 바뀌었으니 말이다. 스킨을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아예 블로그 성격이 바뀌는 문제니 오죽이나 더할까. -.-;
이제는 확실히 정립시킬려고 한다. 여기 이 블로그는 poem23.com 도메인으로 운영하고 블로그 타이틀 역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Hakjoony's Look & Feel이라는 타이틀로 변경했다. 그리고 hakjoony.com은 도메인에 걸맞게 학주니닷컴 이름을 그대로 고수하기로 했다. 한동안은 연결이 끊어지고 아마도 난리가 나겠지만 시간이 지나 정착이 되면 좀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며칠전에 블로그를 2개로 나눴다고 이야기를 했다. hakjoony.com과 poem23.com으로 나눈 것이다. 그리고 하나에는 완전한 IT 관련 이야기들을 올리고 나머지에는 정치, 사회적 이슈 등 내 주변 이야기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세상 이야기들을 담을려고 했다. 그리고는 hakjoony.com에 IT쪽을 poem23.com에 나머지를 쓸려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는 하루정도 운영하다가 고민이 생겼다. 이유는 hakjoony.com 도메인은 많이 안알려진 도메인이고 내 블로그의 성향 자체가 일단 IT 관련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메인 블로그를 어떤 것으로 정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었던 것이다. poem23.com 도메인은 꽤 오래전부터 사용해왔고 또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내 개인적인 판단은 그렇다) 이 도메인에 메인 블로그를 연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결국은 도메인을 스위칭했다. 즉, 서로 바꿨다는 것이다. poem23.com에는 hakjoony.com에서 다루던 IT 관련 이야기를 쓰고 hakjoony.com에는 poem23.com에서 다루던 이야기를 쓰도록 했다. 바꾸는건 간단했다.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도메인만 바꾸면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구글이나 네이버같은 웹 검색엔진에서는 많은 혼돈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도메인이 아예 바뀌었으니 말이다. 스킨을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아예 블로그 성격이 바뀌는 문제니 오죽이나 더할까. -.-;
이제는 확실히 정립시킬려고 한다. 여기 이 블로그는 poem23.com 도메인으로 운영하고 블로그 타이틀 역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Hakjoony's Look & Feel이라는 타이틀로 변경했다. 그리고 hakjoony.com은 도메인에 걸맞게 학주니닷컴 이름을 그대로 고수하기로 했다. 한동안은 연결이 끊어지고 아마도 난리가 나겠지만 시간이 지나 정착이 되면 좀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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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11:19
굳이 분리하는 이유가 있나요? 따로 분리할 만한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요. 제 블로그는 워낙 잡탕이라서...
2007/07/20 12:30
뭐랄까.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서랄까요.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말이죠. ^^;
2007/07/21 01:05
뭐든 자리 안잡힐땐 힘들게 마련이죠..
애쓰시는게 눈에 선합니다
암튼 멋지네요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모습이.. ^^
2007/07/21 16:01
자리를 잡을때까지는 좀 힘들겠지요. --;
그래도 계속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
2007/07/21 01:22
헉. 좀 복잡하네요. 그래두 나중에 하는 것보다는 지금 단행하는 게 더 나으니까... ^^
2007/07/21 16:02
그러게요. 매도 미리 맞는것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