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
2007/07/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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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쓴 이유는 제 와이프가 29일 저녁에 이쁜 공주님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
아이의 이름은 수아에요.. 이 수아.. ^^;
3.14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자연분만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제왕절개를 통해서 낳았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회복중입니다. ^^;
이제는 아이의 성장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을 많이 올려야겠어요. ^^;
그래서 아마도 1~2일은 블로그를 제대로 못할 듯 합니다. ^^;
제 딸 사진입니다. ^^;
아이의 이름은 수아에요.. 이 수아.. ^^;
3.14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
자연분만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제왕절개를 통해서 낳았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회복중입니다. ^^;
이제는 아이의 성장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을 많이 올려야겠어요. ^^;
그래서 아마도 1~2일은 블로그를 제대로 못할 듯 합니다. ^^;
제 딸 사진입니다. ^^;

2007/07/30 11:12
축하!!! 진심으로 축하한다! 아내에게 이 축하의 인사를 전해주시오!
2007/07/30 21:36
감사합니다. ^^;
와이프에게 꼭 전해주지요. ^^;
2007/07/30 11:37
컥!!! 진짜로 축하드립니다.
사진 올리세요. 사진!!! ^ ㅁ^)b
이쁘고 건강하게 크길 빌겠습니다~★
2007/07/30 21:36
감사합니다. ^^;
사진 올렸어요.. ^^;
2007/07/30 11:44
정말 축하드립니다. =)
2007/07/30 21:36
정말로 감사합니다. ^^;
2007/07/30 11:55
추카하내~
이제부턴 말로만 듣던 애기아빠로구먼~~!!
2007/07/30 21:36
아직 내 딸은 신생아실에 있다네..
그래서 그런지 실감이 안나.. T.T
2007/07/30 12:44
축하드립니다!!!!
이름도 이쁘네요 ^^
산모의 빠른 회복을 빕니다~~
2007/07/30 21:37
감사합니다. ^^;
이름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네요(제 아버지께서). ^^;
와이프는 지금 열심히(?) 회복중입니다.. ^^;
2007/07/30 13:37
와~~ 축하드려요~~~ 넘 이쁘겠당~~
2007/07/30 21:37
감사합니다.. ^^;
너무 이뻐요.. ^^;
2007/07/30 13:41
오... 축하드립니다.
확실히 아빠한테는 딸이 이쁘죠.
2007/07/30 21:38
그러게 말입니다.. ^^;
너무 이뻐요.. ^^;
감사합니다.. ^^;
2007/07/30 16:15
오.. 축하드립니다. 남의 일 같지가 않은데요 ㅎㅎ
2007/07/30 21:38
감사합니다.. ^^;
Object님도 곧? ^^;
2007/07/30 17:08
정말 축하드립니다.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죠..^^ 이름도 이쁘네요.. 수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아아빠~~!!ㅋ
2007/07/30 21:39
감사합니다.. ^^;
앞으로 어떤 딸로 키울지 열심히 고민중입니다.. ^^;
2007/07/30 18:07
감축드립니다.
어여쁜 공주님으로 키우세요~~
2007/07/30 21:39
감사합니다. ^^;
이쁘게 키워서 미스코리아로.. ^^;
2007/07/30 18:50
축하합니다. 이름도 이쁘네요
2007/07/30 21:39
감사합니다. ^^;
이름은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네여(제 아버지께서).. ^^;
2007/07/30 20:00
오우! 축하드립니다!!!
2007/07/30 21:40
감사합니다.. ^^;
2007/07/30 23:48
축하드립니다.
애기가 벌서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하네요 ㅎㅎ
2007/07/31 09:17
감사합니다. ^^;
잘 키워서 미스코리아 보낼꺼에요. ^^;
2007/07/31 07:38
축하합니다.^^
예쁜 공주님을 얻었으니 이제는 그 재롱과 애살스러움을 어떻게 감당하실지...^^
아기엄마를 못 뵌터라 두 분중 어느 분을 더 닮았는지는 말하진 못할것 같고
일단은 산모께 축하드린다고 안부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몇일 동안은 아내 옆에서 충실한 마당쇠 노릇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래야 오랫동안 사랑받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 한 번 더 축하드립니다.
2007/07/31 09:20
기대 만빵으로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제 딸은 코를 중심으로 위로는 엄마, 밑으로는 아빠를 쏙 빼닮았습니다. ^^;
그리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7/31 08:23
너무 감사해요...
2007/07/31 09:21
잘 키우자구~~~~
2007/07/31 10:59
축하해요...편집장님도 며칠 전 출산하셨는데..
요즘 연이어 새생명이 나오시는군요..
2007/07/31 13:45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편집장님도 며칠전에 출산했네요. ^^;
잘 키워야 할텐데. ^^;
2007/07/31 11:00
이쁜 아이가 될거 갔내요.
^^ 기분좋으시겠내요~~ 축하드립니다.~!!
2007/07/31 13:45
감사합니다. ^^;
2007/07/31 14:52
따님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
아기치고는 머리숱이 참 많아요..
깜찍하네요..
배냇옷에 쌓여서 자는 모습이 앞으로 미인이 될 모양입니다
한번 더 축하드려요
수아란 이름도 너무 예쁘네요
따님 이름이랑 짓느냐고 준비 많이하셨다는게..표시가 납니다
2007/07/31 16:04
감사합니다. ^^;
이쁘게 키워서 미스코리아에 도전시켜볼 생각입니다. ^^;
(할 수만 있다면 ^^)
수아라는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어주셨어요. ^^;
2007/07/31 15:08
으헛, 득녀 축하드려요. ^^
2007/07/31 16:05
캄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