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기둥
2007/08/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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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tory/Travel
일산 호수공원에 가면 이래저래 볼꺼리들이 많다. 오후 늦게쯤 가면 호수위에 비친 멋진 노을도 볼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놀 수도 있다. 또 주변에 식당가들도 있기 때문에 식사하는 부분도 큰 무리는 없다(다만 좀 비싸다. 이런 곳은 왜 비싼지 잘 이해는 안가지만).
옛날에 호수공원에 밤에 찾아간 적이 있다. 집에서 차를 끌고 가면 대략 3~40분정도면 호수공원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언제라도 갈 수 있다. 요즘은 힘들지만 말이다.
여하튼간에 호수공원 입구쪽에 빛의 기둥같은 모형물이 있는데 꽤 볼만해서 한번 찍어봤다.
옛날에 호수공원에 밤에 찾아간 적이 있다. 집에서 차를 끌고 가면 대략 3~40분정도면 호수공원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언제라도 갈 수 있다. 요즘은 힘들지만 말이다.
여하튼간에 호수공원 입구쪽에 빛의 기둥같은 모형물이 있는데 꽤 볼만해서 한번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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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23:32
빛의 기둥 멋지네요. 뒤에 크레인까지 같이 서있는거 보니
마치 거대한 설치예술작품 같기도 하고..
사진도 멋지고 기둥도 멋집니다~ㅎ
2007/08/22 08:14
옛날에 찍은 사진인데 지금은 크레인은 없을꺼에요. ^^;
2007/08/22 01:02
좀 지난 사진이지만 다시 봐도 명작일세~~!
2007/08/22 08:14
그렇지? ^^;
2007/08/22 01:11
확실히 물과 불빛만큼 사람을 사로잡는 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멋있네요.. ^^
2007/08/22 08:14
물과 불빛의 절묘한 조화가 다름아닌 바닷가에서 본 석양이 아니겠습니까.. ^^;
2007/08/22 01:56
흠... 멋있네요. 언제 차가 있을가? ㅎㅎ
2007/08/22 08:15
조만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