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찍었던 사진이지만 내가 찍은 사진중 몇 안되는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이 있다.

난 개인적으로 바다 사진, 노을 사진을 좋아하는데 특히나 저녁무렵 노을진 바다 사진을 최고의 사진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찍은 많은 사진들 중 노을 사진이 많은 이유는 저런 이유에서일 것이다.

이 사진 역시 예전에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도중에 찍은 사진인데 배와 갈매기의 절묘한 조화에 참 이쁘다(?)라는 생각(단순?)을 하게 했던 사진이다.

바다, 그리고 갈메기

그나저나 사진을 좀 많이 찍어야 하는데 도통 찍으러 나갈 기회가 없으니 내 EOS350D는 썩어가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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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appyblog.kr BlogIcon 열심히
    2007/08/26 15:28

    와 멋있네요 ^^
    카메라는.. 수아가 조금 자라서 웃고, 기어다니게 되면 엄청나게 사용하실 듯 합니다. ^^
    아이들은 빠르게 움직여서 막 쫓아다니면서 찍어야 하지요. ^^

    • Favicon of http://poem23.com BlogIcon 학주니
      2007/08/26 17:26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랜즈를 더 좋은걸로 구입을 해야겠어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디지털 캠코더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중인지라..

  2.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코코은
    2009/09/10 06:22

    댓글에 패스워드는 어떤 용도인가요.
    계속 패스워드 적으면서..이유가 걍 궁굼해서

    고등학교때 공부시간에 창밖으로 내다보이던 오륙도가 연상되는군요.

    그당시 저렇게 점점이 배들이 떠다니고 흔하디 흔하게 보던 갈매기들.
    이젠 그런 풍경을 직접 보기가 어려운 곳에서 사는지라....이런 사진보면 넘 좋아요.

    • 학주니
      2009/09/10 06:47
      댓글 주소 수정 및 삭제

      아.. 패스워드는 댓글 수정시 필요합니다..
      자기가 쓴 댓글에 대해서 수정하거나 지우고 싶을 때 씁니다 ^^
      남이 와서 막 지우면 안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