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는 바다
2007/09/09 08:00
|
Personal Story/Travel
내가 생각하기에 사진 중 최고는 노을지는 바닷가를 찍는거라 생각한다. 붉게 빛나는 바닷가에 바다밑으로 떨어지는 태양, 그리고 그 태양이 만들어내는 바다의 환상적인 노을의 조화. 이 모든것들이 조화롭게 표현되는 노을지는 바닷가 사진은 내가 생각하기에 최고다.
이 사진은 노을지는 바닷가는 아니지만 노을지는 바다 한 가운데를 찍어버렸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넘어오는 배 위에서 찍은 사진으로 일전에 찍은 바다와 갈메기의 연장선상에서 찍은거라 생각하면 된다.
전체적으로 사진 색이 좀 붉게 되었다. 그래도 이게 더 색이 오묘한듯 싶다. 그리고 가만보면 사진 가운데 손님(?)도 보인다. ^^;
'Personal Story >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늘공원 억세풀 축제 마지막날 (0) | 2007/12/03 |
|---|---|
| 노을지는 한강의 어느 다리에서 (4) | 2007/09/11 |
| 노을지는 바다 (0) | 2007/09/09 |
| 밤 길이 아름다운 하늘공원 (4) | 2007/08/28 |
| 바다, 그리고 갈메기... (4) | 2007/08/25 |
| 빛의 기둥 (8) | 2007/0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