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수아의 최근 모습
2007/12/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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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Story/Picture
내 딸 수아가 태어난지 벌써 80일이 되었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다음달이면 100일이 된다니 말이다.
늘 보면서 누굴 닮아서 이리도 이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나 와이프나 서로 자기를 닮았다고 우기고 있다(^^).
자세히보면 얼굴 전체 윤곽은 나를 닮았고 눈과 코는 와이프를, 입 주변은 나를 닮았음을 알 수 있다(라고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내 사진과 와이프 사진이 없으므로 비교 불가? ^^).
누구를 닮았던간에 나와 와이프 사이에서 태어났으니 서로를 적당히 닮았겠거니 한다. 딸이니 엄마 닮아서 이쁘게 컸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말이다.
다른 것은 다 필요없다.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수아의 생활을 보고 싶다면? 이리로
자세히보면 얼굴 전체 윤곽은 나를 닮았고 눈과 코는 와이프를, 입 주변은 나를 닮았음을 알 수 있다(라고는 하지만 이 블로그에 내 사진과 와이프 사진이 없으므로 비교 불가? ^^).
누구를 닮았던간에 나와 와이프 사이에서 태어났으니 서로를 적당히 닮았겠거니 한다. 딸이니 엄마 닮아서 이쁘게 컸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말이다.
다른 것은 다 필요없다.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수아의 생활을 보고 싶다면? 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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