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하는 글 128

  1. 2012/01/16 위기의 MS. 과연 마케팅의 축소와 부서 슬림화만으로 현재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텐데..
  2. 2011/12/14 위기의 MS, 빌 게이츠의 CEO 복귀를 바라는 이유는? 그런데 빌 게이츠라도 현재의 MS를 영광으로 다시 이끌 수 있을까? (8)
  3. 2011/11/27 MS의 윈도 폰 전략, 일단 저가라도 좋으니까 윈도 폰 플랫폼부터 많이 뿌려놓고 보자? (2)
  4. 2011/03/16 노키아와 MS가 바라는 미래. 하지만 그렇게 장미빛은 아닌데 말이지... (13)
  5. 2010/11/29 먼저 윈도 폰 7을 만나보자. AT&T에서 출시된 윈도 폰 7 탑재 윈도 폰, 포커스! (10)
  6. 2010/10/01 올해 하반기의 아이폰4와 함께 핫이슈가 될 MS의 윈도 폰 7!!! (12)
  7. 2010/09/23 Internet Explorer 9, 웹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게 해 줄수 있을까? (8)
  8. 2010/07/06 MS의 KIN 시리즈 포기. 윈도 폰 7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일까?
  9. 2010/06/01 REMIX'10에서 보여준 MS의 미래. 모바일, 웹, 그리고 클라우드... (2)
  10. 2010/05/24 유출된 LG 단말기를 통해서 본 윈도 폰 7의 모습. 나쁘지 않구먼! (13)
  11. 2010/04/27 윈도 라이브 웨이브 4에서 새로 바뀌게 될 핫메일 로고의 느낌은? (4)
  12. 2010/03/16 이번 MIX'10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바일과 마켓 플레이스... (7)
  13. 2010/03/15 현존하는 최고의 윈도 폰, HD2. 하지만 윈도 폰 7으로의 업그레이드는 불가능? (8)
  14. 2010/03/06 Surface 기술을 모바일로 옮긴다. MS, 모바일 서피스를 곧 공개한다는데.. (2)
  15. 2010/02/17 드디어 공개된 MS의 윈도 폰 7. 제국의 역습이 시작되다! (2)
  16. 2009/10/21 애플의 신제품 출시로 선제공격을 받은 윈도 7 출시 이벤트, 김빠진 맥주가 되나? (10)
  17. 2009/10/21 손 안의 PC! MS와 윈도 모바일이 바라는 세상...
  18. 2009/10/19 강력한 임베디드 컴퓨팅을 위한 윈도 임베디드, 그런데 윈도 임베디드 서버는 왜? (6)
  19. 2009/10/07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MS의 반격이 시작된다. MS의 브랜드 폰인 윈도 폰 본격 출시! (8)
  20. 2009/09/28 전자책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부른다. MS의 북클릿, 쿠리어(Courier) (9)
  21. 2009/09/25 MS의 비밀병기인 핑크 프로젝트, 핑크 폰의 사진이 유출되었다는데... (12)
  22. 2009/09/20 팜의 선택, 윈도 모바일보다는 웹OS로 간다! (4)
  23. 2009/09/17 작은 스마트폰 시장, 시장 전체를 키울 것인가? 아니면 자기만 살아남을 것인가? (6)
  24. 2009/09/07 데스크탑 웹브라우저의 미래는 웹표준 지원 및 HTML5 + CSS3의 조합? (16)
  25. 2009/08/31 [무선 데스크톱 3000] MS의 진가는 하드웨어에서? MS 무선 데스크톱 3000 (13)
  26. 2009/08/27 MS가 제시하는 미래는 과연 어떨까? (9)
  27. 2009/08/26 조금씩, 야금야금 성장하고 있는 MS의 검색엔진, 빙! (6)
  28. 2009/08/24 HTC, MS와 함께 중국의 전자책 시장에 뛰어든다? (8)
  29. 2009/07/30 구글 폰에 집중하기 시작한 HTC. 그들의 전략과 미래는...? (14)
  30. 2009/07/14 아이폰의 애플이 부러운 MS, 과연 자체적으로 폰을 만들것인가? (14)